자료실

자료실

모든 종교는 결국 다 같은 것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19:49 조회2,031회 댓글0건

본문

김성윤: 목사님 이런 질문 많이 접하시죠 모든 종교가 같은 것이 아닙니까? 라는 질문을 말이죠

노우호: 예, 종교가 거의 같을 것이다 이건 종교 무차별론자들이 하는 말인데 이것은 대개 무성의한 질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이런 시간에 모든 종교가 같은가 다른가 이 문제도 꼭 집어 보고 넘어갈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종교에 대해서 무관심하고도 살아갈 수 있어요 학교 다니고 취직하고 애기낳고 하는 것은 종교를 모르고도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참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육체만 있다면 빵으로만 살수 있지만 사람은 역시 진리를 먹어야만 살 수 있습니다.  그 영혼이 그 종교에 참된 진리가 있는가 꼭 살펴봐야겠고 정말 모든 종교가 같다면 우리 전도라든지 방송도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미리 말씀드린다면 종교는 같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얼마만큼 차이가 나는가하면 하늘과 땅 차이만큼 차이가 나는 수가 있고 천국과 지옥만큼 차이가 나는 수가 있고  하나님과 사람만큼 차이가 나는 수가 있을 정도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일반 사람들은 왜 어떻게 얼마만큼 다르냐 하는 의문을 제시하게 됩니다. 우리가 맨 처음에 종교에 대해서 분류까지 안 해도

간단하게 정리할 때에 구도적인 종교, 도를 아직도 구하고 있는.. 추구하고 있는 종교가 있는가 하면 이미 얻어서 전도하고 있는 종교가 있다. 이것만해도 큰 차이가 나죠 답을 이미 얻은 사람하고 아직도 얻으려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과 어떻게 같겠습니까 그 다음에 혼합된 종교(복습에 의미가 있습니다만) 혼합된... 이것저것을 막 석어 가지고 장점만 따면 될 것이다 는 생각. 제가 한번은 지리산 하동 쪽에 가면 청암 묵계에 청학동에 가서 도사를 한번 만나봤습니다. 도사에게 가서 이분들이 무엇을 믿고있는가 싶어서 한나절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분들의 신봉하는 종교는 유불선합일경전유도 이름이 복잡하죠 유불선(유교, 불교, 선) 이것에 하나를 이루는 합일 경정유도 유교가 주축인데 유불선을 함께 합하려고 노력하는 그런 분들이었어요 그래서 기독교는 왜 포함이 안되었습니까 물어보니까

기독교는 유불선 중에 선 쪽에 약간 요소가 있어서 기독교는 거기에 포함된다 이렇게 할아버지가 설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것은 어느 종교 하나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했을 때 그렇게 되기 쉽지요 불교는 불교 나름대로의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것과 섞이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전혀 이 다음에 시간이 흐르면서 참 불교가 무엇을 가르치는 것이고 석가모니가 큰 대오각성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그 어른이 깨달았는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겁니다. 어떻든 불교와 기독교는 같을 수가 없고 유교 불교는 같을 수가 없고 이슬람과 기독교도 같을 수가 없고 심지어 우리 기독교라는 기독교와 천주교도 전혀 같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저 대게 같은 것이 아니겠는가 왜 이분들이 이렇게 말하는가 하면 나쁜 의미에서 말하는 것보다도  종교가 다 사람을 착하라고 가르치고 선하라고 가르치지 않겠느냐 그런 면에서 같은 것이지 아니겠느냐  아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종교가 표방하는 것이 단지 사람을 선하게 살아라 이것 한가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삶 전반에 걸쳐서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그것이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느냐 무엇을 가르치는가 정밀하게 검토해야되고

적어도 기독교 하나를 이해하는데도 신학의 과정이 7년씩을 합니다. 그리고 불교라는 것도 사람들이 그저 절에 한 두 번 가보고 불교를 알 수 있다면 스님들이 그렇게 애태울 필요가 없죠 그래서 그렇게 진지하지 못한... 모두가 똑 같을 것이다 라고.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되고 불교는 무엇을 말하고 있고 기독교는 무엇을 말하고 있으며 이슬람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적어도 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종교가 무엇을 말하고있는지 어떻게 다른지 이것을 비교하는 시간은 아까운 시간이 아니고 귀중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그 첫째 종교가 발생된 기원에 관해서 분류할 수 있겠는데 어떻게 다른가 왜 같지 않은가 대부분 종교가 말씀드린 대로 동양에서 비롯되었다.

서양에서는 과학과 철학이 발달할 때 동양은 종교가 발달되었다. 놀라운 일이죠 빛은 동방에서 그런 말이 있습니다.

먼저 인더스 갠지스 강, 인도죠 인도 문화를 발달시킨 종교가 있는데 그 뿌리에 브라만교가 있는데 브라만교의 뿌리에서 불교가 나오고 불교 나오고 나니까 나머지는 힌두교가 됐습니다. 그리고 자이나교, 시크교 네 종파가 네 종교라 해야 되겠지요 네 종교가 브라만교의 뿌리서 나옵니다. 인더스 겐지스 문화에서  그것이 세계 종교의 큰 뿌리가 됩니다. 그 다음에 다른 한 뿌리는 메소포타미아 유브라데스 강변 갈데아지방 우르라는 곳에서 살던 아브라함이 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이분이 하나님을 만나게 되죠 그래서 출발하는 이른바 구약 성경을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런 몇 종교가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기독교인데 아브라함과 다윗과 예수그리스도의 교훈을 따르는 그런 종교이고요. 그 다음에 유대교, 유대교는 신약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구약 성경만 가지고, 구약 성경과 탈무드를 가지고 자기들 신앙을 지켜 나가는 그런 사람들이 유대교지요. 그리고 우리 신․구약 성경 66권에 몇 권을 더 보태 가지고 다른 종교를 만든 것이 로만 카톨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역시 메소포타미아 유브라데스 강가에서 출발한 것이지요. 그 다음에 구약 성경에다 어떤 부분을 첨가합니다. 코란이라는 것을 보태 가지고 그렇게 잘못 해석해서 있는 이슬람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을 신봉하지만 그건 신구약에 어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더 보태 가지고 이슬람교가 되죠 그러니까 세계8대 종교를 들면 인더스겐지스 강변에서 나온 브라만교 뿌리에서 나온 4종교 불교 힌두교 자이나교 시크교가 4 개가 있겠고요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과 카톨릭 4개가 있답니다. 그 네 가지 종교 이외에 여러 사소한 종교가 있지만 사이비 종교거나 신생 신흥종교거나 융합 종교거나

아니면 미신적인 종교거나 이런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의 세계가 복잡한 것 같아도 큰 뿌리를 두고 말하면 두 가지로 할 수 있죠 인도에서 나온 인더스 겐지스강가에서 나온 큰 종교 그리고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생겨난 종교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김성윤: 종교 기원을 보니까 동양에서 발달 됐다는 것이 참 놀랍네요. 노우호: 그렇죠 다 동양이죠 동양을 대개 문화 인류학적으로는 셈족이라 하죠 셈족이란 말은 노아의 세 아들 중에 큰아들이 셈인데 셈이 앗수르, 엘람 그리고 동양 사람 전체의 조상이다 이렇게 대게 보고 언어를 분류해도 셈계 언어다 이렇게 말합니다. 셈족에게서 종교가 발달하게 되죠 석가모니는 셈족이 아닙니다 석가모니는 우리 동양에 살았지만 그 혈통은 아리안족이였어요 즉, 독일 사람들에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중앙아시아에 살고 있는 아리안족이 서쪽으로 진출하다가 서남쪽으로 기울어진 사람들이 인도 아리안이 되었고 계속해서 서쪽으로 진출한 사람이 독일 아리안이 됐죠  그래서 그런 면에서 독일계 아리안과 인도계 아리안이 서로 관념론적인 사고가 비슷한 데가 있고 그래서 이 두 종교가 약간의 차이가 일반 사람들은 약간의 차이라 생각하지만 차이가 많이 나게 되는데요

어떤 차이냐 하면 인도에서 출발한 인더스 겐지스에서 나온 이 종교들은 대개 노력종교, 자력종교, 구도종교,

도를 아직도 추구하는.. 도를 닦으려고, 찾으려고 노력을 경주하죠 반면에 기독교나 유대교나 이슬람교, 천주교(카톨릭)는 도를 닦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면 이미 도를 가졌다고요 도를 받았다(하나님께로부터)

이것을 다른 말로는 계시종교라 그렇게 말합다 위로부터 이미 우리는 계시를 받았다 그래서 우리가 이미 받은 계시를 믿으라고 자꾸 권합니다. 전도적 종교 그래서 구도적 종교 전도적 종교 이것은 일반 청취자들이 알기 쉽게 하기 위해서 만든 말이고 신학적으로 종교학 적으로 이런 분류는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들으면 쉬울 겁니다. 어떻습니까 우리 김성윤 아나운서 김성윤: 예 그렇습니다. 분명하게 차이가 나네요. 하늘과 땅 차이가 나네요

노우호: 기원 발생학적 기원에서도 차이가 나고 결과에 있어서도 차이가 나게 되죠 좀 외람된 이야기지만 기독교가 전해지기 그 이전에 유럽 사람들 예를 들어서 독일계 계통의 아리안, 튜톤, 게르만족 이 사람들은 들으면 기분 나빠할지 모르지만 사실은 위대한 산적들입니다. 아주 포악한 민족성을 가졌던 사람들이죠 그들이 가끔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고 본성을 내어 부르던 것이 아리안족의 세계 역사의 2차 세계대전의 히틀러 같은 사람들 이런 게 아리안 족속의 악성이죠 그리고 영국 사람들도 앵글로섹션이나 바이킹족들 모두 해적들입니다 유명한 해적들이었죠

여기에 복음 즉,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쁜 소식이 영국 당에 전해졌을 때 앵글로색션족, 바이킹족들이 신사의 나라를 만들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종교를 볼 때 그 나라의 그 종교에 무슨 열매가 맺혀있는가

재미있게 관찰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대체적으로 크게 보면 동남아시아와 중국일부와 한국 일본 일대에 퍼져있는 불교 그리고 중동 일대에 퍼져있는 이슬람 그리고 북 구라파와 미국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이런 쪽이 기독교

남 구라파와 남미 이쪽에 퍼져있는 천주교 이렇게 세계를 크게 나누면 4종교의 구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아마 세계적인 안목이 열려 있는 사람 같으면 어느 종교가 이 역사에 발전을 가져왔는가? 인간을 인간답게 발전을 시켜 왔는가? 어느 종교에서 아름다운 문명과 문화의 꽃이 피어났는가? 판단하는 데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즉 다시 말하면 열매가 이미 있기 때문에 그 나무를 판단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 보는 것이죠

김성윤: 모든 종교가 다 같은 것이 아닌가? 라는 이 질문에 지금까지 쭉 말씀, 설명을 듣다보니까 확연하게 대답이 나오네요  노우호: 예, 그래서 이재 결론이 나와야 되죠, 판단할 수 있도록 그래서 초월적인 신의 세계를 합리적인 인간 이성을 통하여서 말씀하실 때 이걸 계시라 그러는데 이 계시는 합리적이기 보다도 초 합리적인 즉, 초월적인 그런 계시가 우리 인간에게 주어져서 우리가 그것을 믿게 되는 것이죠.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것 그것을 계시라고 믿는 것입니다. 김성윤: 지금까지 말씀에 노우호 목사님 이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