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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몇 번 가 보았지만 별 수가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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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22:28 조회1,9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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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목사님,

“교회에 몇 번 가봤지만 별수가 없었다.”라고 말씀하시는 사람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노우호:예,

교회 몇 번 가봤지만 별 수가 없더라 이렇게 말하는 분들은 참 곤란 한데요

어디에 몇 번 가 보는 것으로 굉장한 기대를 하는 분들은 세상 어디를 가 봐도 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별 수가 일어나기 전에 바로 직전에 포기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천국은 이러한 사람들이 들어가기는 참 어려운 곳입니다

인내심이 너무 부족한 사람들은 천국은 고사하고 이 세상에서도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선별하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시려고 반드시 시험을 합니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시험을 하시되 학교에서 하는 그런 시험이 아니라 인내심 훈련은 모든 시험 중에 기본입니다 믿음이든지 소망이나 사랑이든지 인내심 없이는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고 그것은 천국에서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들어 사람이 육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병원에 몇 번 가봤지만 병이 낫지 않았다고 하면

잘못된 생각이죠 병원에 그냥 몇 번 가봐서 되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 가서 접수를 하고 의사를 만나서 자신의 문제를 소상하게 말도 하고 검사도 받고 지찰을 받아 처방전이 나오면 약을 먹든지 주사를 맞던지 아니면 수술을 하든지 그 의사의 지시를 받아서 실천해야만 병이 낫지요

단순히 어떤 병원의 대합실에 가서 그냥 있다가 오면서 그 병원에 몇 번 가봤지만 별수 없다고 한다면 잘못된 것이죠

자신의 문제를 해결받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문제를 소상하게 적어서 하나님 앞으로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하나님을 믿고 맡겨야 합니다

우리가 의사를 믿고 수술동의서에 서명 날인 하는 것처럼 교회 나오셔서 시간만 허비하지 말고 자신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 맡겨야만 은혜를 받게 되고 그 결과가 있죠

그것은 비단 교회를 다니는 교인이나 병원에 가는 병자 뿐 아니라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그저 학교에 몇 번 가봤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학교를 포기 한다면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 입학원서를 내고 허락을 받았으면 정상적으로 등교하고 소정의 과정을 다 수료하면서

실력이 향상되는 거죠 그리고 교사의 지도를 받아서 순종하고 숙제도 하고 연습도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하는 이런 가운데 학문의 깊이를 더해가며 마침내 지성인이 되는 거죠 단지 학교에 몇 번 가보았지만 별 수 없다

이렇게 말해서는 안되죠 병원에 가면 의사가 있어서 우리의 육체의 건강을 보살펴 주십니다

학교에 가면 교사가 있어서 우리의 정신을 건전하게 교육하는 분이죠 교회에 가면 목사가 있습니다

목사는 영혼을 거듭나게 하고 영혼을 건전하게 지도하는 분입니다

반드시 사람은 영과 혼과 몸이 있기 때문에

목사와 교사와 의사가 있어서 그 사람을 온전케 해가는 것이죠

사람이 영혼과 몸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인격으로 성장하고 성숙하기 위해서

의사와 교사와 목사의 보살핌이 필요한 것입니다

단지 교회에 몇 번 나가시다가 쉬고 계시는 분들은 다시 교회 나가셔서 정식으로 교회에 등록을 하시고 목사님으 지도를 충실하게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새가족 지도반’에 가시면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그런 자세가 필요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은 조금한 부분이 있죠

그래서 그저 교회 몇 번 나가 봤는데 별 뾰족한 수가 없었다고 판단하는 것은 기초를 한번도 쌓아보지 않고 지레 짐작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무엇보다도 성경을 읽는 것을 등한시 하지 말고 부지런히 읽으셔야 합니다

성경을 한번도 안 읽어보고 포기하시는 분은 곤란합니다

그런 자세라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로막히는 것이 있을 때 쉽게 포기하므로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교회가시면 처음부터 기초를 잘 다지는 훈련을 하시고 또 이왕 자신이 좀 늦게 믿었다면 조금 젊은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새로 배우는 아주 기본적인 기초진리를 잘 다져 나가는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것이죠

대개 수학을 못하는 사람은 수학의 기초가 없어서 진도가 더 이상 못나가는 경우고 영어도 영어 기초가 없어서 어려운 경우죠 그리고 건축도 기초가 잘못 되었기 때문에 부실공사가 나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잘 익혀서 기초를 튼튼히 해두어야만 아주 훌륭한 믿음의 사람이 되겠죠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교회 목사님께 여쭈어 보고 혹은 방송국으로 전화나 편지를 보내 주시면 최선을 다하여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어디를 가든지 어느 교회를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믿음과 인내는 필수적입니다

믿음과 인내가 없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든지 별 수 없을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어야 합니다

물론 그중에 재일을 사랑이죠

그러나 먼저 믿음으로 출발하고 인내하시는 것부터 배우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인내심이 없으면 공부하는 것도 안 되고 병을 고치는 것도 안 되고 영혼이 거듭나는 것도 안 되고 세상에서 사업도 될 수가 없고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습니다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말도 있고 ‘로마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력을 쌓은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그런 실력이 쌓여지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믿음을 가지고 노력해 왔기 때문에 결과가 있는 것이지요 건강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도 인내가 필요하죠

예를들어 하루아침에 운동을 했다고 건강해 지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성윤:영적인 것은 더 그렇겠죠

노우호: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탐구해 가는 사람들은 정말 진지함과 인내심이 필요하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영적인 세계에서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경우가 있다

예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바로 노력정도에 따라 또는 신앙에 임하는 자세에 따라서 먼저된자가 나중되기도 하고 나중된자가 먼저되기도 합니다

참 믿음의 성장과 성숙을 원하는 분들은 주일 낮예배와 저녁예배등에 결석하지마시고 수요 기도회나 금요 구역예배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결석을 자주하는 사람치고는 공부 잘하는 학생을 거의 없죠

진리를 계단으로 배워가는 것이나 학교에서 학문을 단원별로 나갈 때 어느 한 단원을 빼 먹으면 다음 단원이 이해가 잘 안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여러해를 교회에서 지켜보면 겨우 주일 낮예배만 나오는 사람들은 믿음이 잘 자라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자리걸음만 하거나 어떤 사람은 뒷걸음질치는 사람도 있어요 신앙이 퇴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 영혼을 멸망시키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르게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그렇듯이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교회도 물론 잘해야 되지만 첫째는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죠

열심 있는 사람은 매일 새벽에 교회 나와서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성숙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죄 사함 받고 구원받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문제를 하나님께서 모두 해결했고 그 문제는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처리했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위해서 우리가 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거룩하게 성장하고 발전과 성장을 거듭하기 위해서는 성경은 말하기를 전심전력하여 노력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디모데 전서인데 스승이고 아버지 같은 바울이 아들 같고 제자 같은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15절을 한번 읽어 주시죠

김성윤: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희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노우호:그렇습니다

믿음의 진보도 전심전력할 때 진보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교회 몇 번 나가봤지만 별수 없었다고 말씀하지 마시고 가서 정상적이 계단을 밟고 기초를 잘 다져서 전심전력하여 진보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는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무슨 일이든지 가치 있는 일은 노력 없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하물며 영원히 가치가 있는 영적이 일은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전심으로 주를 찾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을 근성으로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다

또 자꾸 뒤를 돌아보는 사람들도 하나님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교회 몇 번 나가다가 별수 없어서 낙심하고 계시는 분들은 다시 나가셔서 그 누구보다도 기초를 잘 다지고 또 전심전력해서 진보가 나타나게 되고 그래서 그때 내가 주저앉았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일어나서 자신의 신앙이 쑥쑥 자라게 되어 이런 간증을 하면서 그런 시험당하는 분들을 도울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전심전력하므로 여러분의 진보가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김성윤: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 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그리스도를 아십니까?

지금까지 노우호 목사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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