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영혼의 양식

믿음의 표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4 19:11 조회1,963회 댓글0건

본문

창세기]  창18:1-15 22:1-18.

  믿음의 표상 

아브라함은 특별히 사람을 기르는 신앙의 미덕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일이란 곧 사람을 기르는 일이고 사람을 기르는 일이야 말로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을 기르고 연습시켜서 유익하고 유능한 사람으로 길렸습니다

이 사람들을 잘 길러서 일꾼이 되게 만들었는데 이들은 마침내 팔레스타인 지역의 주인공들이 될 사람들입니다 훈련시킨 후 그리고 그 사람들 중에서 사람을 믿고 일을 맡기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훈련시키고 연습시켜서 일을 맡겨 같이 일을 할 때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집의 청지기인 다메섹엘리에셀 같은 분은 아주 충직한 청지기에 표본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는 아브라함의 가정의 모든 일을 총괄하는 신실한 분입니다 그 에게 맡긴 일 같으면 다시 물어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신실한 분입니다 심지어 100살에 얻은 이삭의 아내를 간택하는 일도 다메섹 엘리에셀이게 맡기면 틀림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고 사람도 믿습니다

그 중요한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할 것이고 너도 나를 위해서 밧단아람에 가서 나의 본족 중에 신실한 며느리 감을 데려오도록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결혼문제는 아버지 아브라함이 챙겨야하는데 엘리에셀에게 이임을 할 정도로 사람을 잘 길러습니다. 네 마음에 든 여자이면 내마음에도 들것이라고 생각한것이다.


또 아브라함은 공짜를 바라지 않습니다

자신의 아내 사라가 죽었을 때 헷 사람과 매장지 때문에 문제가 되었지만

그들은 매장지를 그냥 주려고 했지만 아브라함은 꼭 그 값을 지불하고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전리품으로 취부하지 않겠다는 삶의 원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14: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취하라

14: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14: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무론 한 실이나 신들메라도 내가 취하지 아니하리라

14:24 오직 소년들의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취할 것이니라


이처럼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이 잡혀가고 약탈된 것을 되찾아 왔을 때도 그들은 사람이 살아 온 것이 너무 고마워서 전리품을 아브라함이 가질 수 있도록 하였지만 아브라함은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고 다만 병사들이 오고가면서 먹은 것만 받기로 하고 나머지는 모두 돌려 보냅니다

땀 흘리지 않은 것으로 취부하지 않겠다는 삶의 원칙을 분명히 가진 사람입니다 또 자기가 열심히 일한 것과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정상적으로 누리겠다는 기본이 잘 되어 있는 분입니다  후대에 사람들이 아브라함이 부자가 된것은 전쟁해서 부자가 되었다는 소리를 들을것을 알고 실오라기 하나 취하지 않았다


그는 맨 처음에 십일조를 멜기세덱의 제사장에게 바쳤던 사람입니다

창14:17-23

14: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14: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4: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14: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14: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취하라 14: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14: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무론 한 실이나 신들메라도 내가 취하지 아니하리라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이렇게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깨끗하게 전리품을 양보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고 나니까 하나님이 감동을 받으셨다

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하시면 이성으로 믿을 수 없는 것도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99세까지 아들을 못 낳았는데 100세에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했고 생리가 중단된 사라에게서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했을 때

듣는 사람들이 모두 웃었다고 합니다 사라도 부엌에서 쿡쿡하고 웃었는데

아브라함은 그것을 믿었습니다

창18:9-14

18: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18:10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문에서 들었더라 18:11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는 끊어졌는지라 18: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18: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8:14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또 창15:6에는 믿을수 없는것을 믿으니까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입니다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히브리서 기자가 이런 말을 합니다

[히브리서]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11: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1:10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11: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11: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11: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11: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11:15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이 사람들은 모두 믿음을 따라서 살고 죽었습니다

당장 약속을 받지 못한 것이라도 언젠가 이루어 질것이라 믿고 멀리서 그들은 바라보고 믿고 환영 하였습니다

땅에서는 언제나 외국인과 같이 나그네 같이 살았는데 이 사람들은 언제나 본향을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만약에 아브라함이 고향생각하면서 바벨론으로 돌아가자고 생각했다면

얼마든지 고향으로 돌아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코 육신의 고향을 바라보지 않고 더 영원하고 아름다운 하늘 본향을 바라보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성을 예비하셨는데 바로 천국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본 사람들의 조상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이 땅에서 자신들의 고향을 생각할 수 있지만 하늘에 우리의 본향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하늘 본향을 사모하다가 죽은 사람은 본향으로 돌아 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믿지 못하고 죽은 사람은 그냥 죽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처럼 본향으로 돌아가신 분이 정상으로 돌아가신 것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돌아가시면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돌아가신 것은 돌아가신 것이 아니고 죽은 것입니다

말을 부드럽게 하느라고 돌아가셨다고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믿음으로 영원한 하나님나라인 아브라함 품으로 가신 분이 돌아가신 분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육신의 본향이 아니고 하나님의 품, 하늘본향으로 가신 분이 정말 소망을 가지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믿음의 조상답고 복받을 요소들을 모두 갖추고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살고 죽는 날까지 부름 받은 날부터 1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75세에 부름을 받아서 175세까지 100년을 변함없이 뒤로 물러서거나 돌아보지 않고 나아갔던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브라함은 절대로 뒤로 돌아보지 않고 미래의 더 나은 본향을 바라보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어떤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 드릴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마지막 시험을 하셨는데 100살에 얻은 아들인 이삭(이츠하크=웃긴다의 뜻)을 얼마나 사랑한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창22:1-14

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2: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22: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22:4 제 삼 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22:5 이에 아브라함이 사환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22: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22:7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22:8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22:9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22: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22: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22: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22: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22: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즉, 태워서 제사를 드리라고 합니다

브엘세바에서 예루살렘의 모리아산 까지는 걸어서 아무리 빨리 간다고 해도 사흘길인 거리인데 자동차로 가더라도 한나절 가까이 거리입니다

그렇게 먼 길을 걸어서 아들을 데리고 가서 아버지 손으로 아들을 잡아, 불에 태워 제사를 지내라고 한 것은 얼마나 갈등이 되었겠습니까

작심삼일이라고 마음이 충분히 변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우리가 브엘세바에서 예루살렘까지 가봤는데 꽤 먼 거리입니다

그때 이삭의 나이가 15-17세 정도 되었을 것인데 어린 감람나무 같이

한창 아름답게 피어나는 싱싱한 소년 이삭을 잡아서 드리라고 했을 때

굉장히 갈등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 그는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산으로 갑니다

도중에 아들이 아버지께 묻습니다

아버지, 불도 있고 나무도 있는데 제사할 제물인 양은 어디 있습니까?’

그때 아브라함이 예기치 않는 질문을 받고 급하게 대답을 합니다

내 아들아! 하나님께 제사할 어린 양은 하나님의 산에서 하나님께서 준비 하실 것이다 하고 아들과 함께 가는 장면을 봅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한 말을 하나님께서 보증하시느라

이삭을 잡아 칼로 찔러 죽이려고 하는 순간에 천사가 다급하게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두 번씩이나 부르는 장면을 나옵니다

그래서 눈을 들어보니까 양 한 마리가 뿔이 넝쿨에 걸려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다급하게 실수로 했던 말인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보증하셔서 하나님께서 정말 예비해놓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은 없지만 독생자 이삭을 하나님을 위해서 내놓은 그 믿음을 보고 하나님께서 감격해 합니다

세상에 100살에 얻은 아들을 내 놓을 수 있느냐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인정하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아브라함이 예수님의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외아들을 죽음에 내 놓는 아버지의 마음이 어떠한가를 누구보다 아브라함이 처절하게 체험한 사람입니다

독생자 예수를 우리를 위해 내어주시는 하나님 마음을 아브라함보다 더 잘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아브라함의 경험과 간증이 있기 때문에 짐작이라도 해보지만

아브라함은 전무한 일을 당했는데 누구도 당해보지 않은 큰 시험을 당했는데 아들과 아비의 인간관계가 소중하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물질과 조카 롯과의 관계에서 물질보다 조카 롯과의 인간관계가 중요하므로 물질을 포기하는 모습과 아들과의 인간관계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한 것으로 아들을 포기하고 죽여서라도 하나님과의 신의를 깨뜨리지 않는 모습을 봅니다

오고가는 어떤 세대도 아브라함의 믿음을 능가하는 믿음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모든 믿음의 표상이 되는것입니다?

로마서에서 믿음을 굉장히 중요하게 말 하지만 로마서에서 말하는 믿음은 바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야기 합니다

이런 아브라함의 믿음이 하나님께 의롭다함을 받는 것입니다

창세기 22장은 아브라함의 극치의 신앙을 보여준 말씀입니다

믿음의 조상이 되는 장면을 보여준 거입니다 아브라함의가족들은 다 신앙의 성자와 성녀들이 되었고 천하 만민의 복의 조상이 되었다. 누구나 믿는사람은 하늘나라로 가면 일단 아브라함 품에 안기게 되는 믿음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야기 하는 것은 황송한 일입니다

아브라함의 모습을 성경을 통해 다시 자세히 살펴서 본받고 그의 삶을 따라 살아가는 복된 삶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문:창세기 13장 8절∼11절

제목:두 신앙 노선

요절: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나는 좌하리라 (창 13:8)

1. 아브라함과 롯은 육신으로는 숙질간이요 믿음으로는 믿음을 같이 시작한 동지이다. 이 두사람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온 천하에 믿는 사람의 두 표본이요 두 조상이다. 수천년 동안내려오면서 세계에 믿는 모든 사람은 이 노선을 따르고 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든 성공자의 조상이 되었고


롯은 모든 믿는 사람의 실패자의 조상이 되었다. 누구나 아브라함의신앙을 따라 구원과 축복을 받는 신자도 있고 롯을 따라 저주와 구원의 실패의 길을 걷는사람도 있다. 우리는 이 둘 중에 어느 노선이든지 매일 매일 걷고 있는 우리들이다.

주님께서 이 두 사람의 신앙 걸음을 성경에 기록해 주신 것은 롯과 같이 멸망하지 않고 아브라함을 따라 복된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하신 것이다.


2. 아브라함과 롯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하란에서 출발하여 벧엘에 가서 살 때에 흉년으로 시험을 만났다. 시험을 못 이기고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큰 변을 보고 회개하고 다시 벧엘로 돌아올 때부터 큰 축복을 주시고 벧엘에 있을 때에도 계속 축복하여 두 사람이 다 재산과 노비가 많은 큰 부자가 되었다. 그때에 두 사람이 다시 시험을 당하게 되어 일꾼들의시비로 숙질간까지 다툼이 생기게 되었다.

3. 이때부터 두 사람의 신앙 노선은 갈라지게 되었다.

(1) 아브라함은 인간편을 생각지 않고 하나님편을 생각하여 하나님을 노엽게 아니하고 기쁘시게 하려 하여 롯에게 자기 소원대로 선택하라 하였고 롯은 하나님편은 생각지 아니하고 사람 자기들만 생각하여 하나님은 섭섭하실지라도 가족들과 사람들 좋게만 하기 위하여 옥토 소돔 들을 택하고 아브라함은 박토 가나안을 차지했다.

(2) 롯은 가족들과 목자들과 그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서 결정한 타협주의를 택했고 아브라함은 많은 사람의 의견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 한 분의 의견을 따른 신앙주의의 길을 택했다.

(3) 롯은 현재 보이는 재물과 조건과 희망을 택하여 유물주의의 길을 걸었고 아브라함은 보이는 모든 좋은 조건보다 하나님의 축복이 더욱 크고 모든 것을 좌우할 수 있는 것임을 믿어 축복주의의 길을 택하였다. 이것이 우리 각 신자들이 만나는 현실 현실에서 두 길 중 어느 것이나 하나 택하는 데에서 흥망이 결정되는 것이다.

4. 롯은 재산과 노비는 다 없어졌고 또 전쟁에서 다 빼앗겼고 또 유황불비에서 재산은 완전거지되고 아내는 소금 기둥되고 두 사위는 사망했고 두 딸은 망령된 죄인이 되었고 롯도 부끄러운 신자로 끝마쳤다.


아브라함은 대 거부가 되어 자기 집 지키는 군대가 삼백십팔 명이나 되었고 오대 연맹국이 이기지 못한 강한 연맹국을 자기 집 훈련병으로 격퇴하였고 모든가족들은 다 신앙의 성자와 성녀들이 되었고 천하 만민의 복의 조상이 되었다. 누구나 믿는사람은 하늘나라로 가면 일단 아브라함 품에 안기게 되는 믿음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 두 노선에서 흥망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대로 되는 사실을 알고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