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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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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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4 14:15 조회1,9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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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개론

출애굽기: 히브리어 "붸일레 쉐모드" 이름은이러하니라 1:1

쉐모드(이름) 출애굽의 명칭은 헬라어"엑소도스"에서 유래하였다.

요셉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생명을 얻었습니다.

레위지파의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장가들었다. (2:1)


애굽에서의 생활

요셉이 죽은 후 애굽에 힉소스 왕조가 침략하고, 다시 애굽이 잡을 때 새로운 왕이 출현합니다

이스라엘을 학대하기 시작합니다.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한사람을 준비하십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분이라도 모세와 같은 지도자를 만들기 위해서 80년이 걸려야했습니다.

하루아침에 성자를 하나님이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기도하면 하루아침에 무엇이 되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데 잘 못된 생각입니다.

40억 ~ 50억이 성자가 될지어다하면 선교나 전도가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 크신 이 한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보십시오

야곱 하나 길들이는데 130년이 걸렸습니다.

그 조그마한 Isr 변화되기까지 긴 시간이 걸림니다

모세를 생각해 보세요.

120살에 느보산에서 가나안땅을 바라보고 죽기까지 40년 애굽생활 40년 광야생활 40년 이 사용하심니다.

모세는 40년 은총을 받은 사람으로 애굽의 학술과 지식을 익힘니다

어느날 사람을 죽인것때문에 장인 이드로의 집으로 도피합니다

40년 광야 생활가운데 나는 참으로 아무것도 모름을 알게됨니다

나는 말을 하지 못한다. 그가 태어난 애굽의 학술도 다 잊어버렸습니다.

예) 필리핀의 훈 할머니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그때 하나님이 네 형 아론이 대변인이 될 것이다. 목회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피투성이가 되어도 어렵습니다.

천군 천사를 동원하여 한 인격으로 만들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하나님도 인격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땅에 왔지만 자기백성이 거역하였고 그를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때려죽일 정도로 이 인간을 한 인격체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끝까지 대화를 통해서 신뢰 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한 영혼이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Isr을 애굽의 손에서 구원하시고자  특별한 계획으로 그들을 인도하십니다.

1.하나님의 준비 - 인물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역사의 개혁이나 변혁을 일으키려면 인물이 준비가 되어야합니다.

모세가 없으면 400년 진흙을 이기고 종살이로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음습니다

사무엘이 없으면 400년이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음 습니다

세례요한이 없으면 400년의 중간기의 침묵이 깨어지지 않습니다.

마틴루터가 일어나지 않으면 중세의 부패한 1000년의 역사가 발전없이 그대로 넘어갑니다. 역사를 변화시킬 사람은 400년에 한 명이 날까말까 합니다.

이러한 한 사람을 준비하는데은 80년이 걸렸습니다.


2. 하나님의 자기계시 과정

애굽의 바로왕과 백성들에게 10가지 재앙을 내립니다. 재앙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나타내 보이기 위해서 10가지 재앙을 내리십니다.

- 하나님의 자기계시 

3번하고 말지 왜10번까지 하시는가 애굽백성들이 "믿지 않음"자신을 나타내심을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3. 탈출입니다.

애굽에서 종살이를 430년(12:37)을 했습니다. 그러나 탈출은 하루 밤 사건입니다.

올림픽을 준비는 데는 4년이 걸리지만 올림픽 경기는 15일입니다.

달리기 선수는 10초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심판은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준비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4. 시내산에서 언약이 체결됨 (계약 또는 언약)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출 19:5-6)

온 세계의 제사장이 되어라

제사장 나라가 다른 나라의 잘못을 위해 제사를 드림으로 죄를 용서해줄 것 중재자 역할 해야합니다.

그러나 Isr은 자신들만이 하나님의 선택한 백성이라는 선민사상으로 이방인은 뱀이며 개처럼 취급하였습니다. 이방인은 전부 없어져야할 사람으로 정죄하였습니다.

민족주의나 국수주의에 빠지면 이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지 못함

우리 그리스도인이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인은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Isr 이 이 사명을 감당해 내지 못함으로 교회를 설립하신것입니다

모두 다 제사장입니다. 그 거룩함을 쫓아 가야합니다.

제사장은 모범이 되어야합니다.

실천: 주위에 집 아들을 알고 상대방의 기쁨을 같이 동참해야합니다.

학생이 합격하면 만년필 하나 가지고 전도해야합니다

거룩하지 않고 전도는 어렵다.

반성: 그리스도인들이 자기중심적이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웃이 잠을 못 자는데 북 치고 고함지르고 얼마나 자기중심적입니까?

이웃에게 사랑에 손으로 대해야합니다.

결과: 가장 신뢰하는 사람에게 먼저 고충을 털어 놓는다

00엄마 같이 기도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의식의 전환이 일어나야 가족, 사회 변해야한다.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면 세상이 우리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5. 성막건축(25장 이후)

어떤 사람은 출애굽기에서 성막 짖다가 끝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을 일기로 다짐하여 일다가 창세기 잘 건너와서 홍해를 지납니다.

그런데 성막 짖는 곳에서 헤매고 중단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성막은 설계도만 있으면 끝납니다. 출애굽기는 설계도가 없고 글로 설명만 되어 있습니다.

그때당시 - 말로 설계도를 설명한 것은 대단한 것이다.

어떤 목사님은 성막 만 설교하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옛 성막과 제사는 필요가 없다.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9-11)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 3:16)

1. 하나님의 준비 - 인물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2. 하나님의 자시계시 과정

3. 탈출입니다.

4. 시내산에서 언약이 체결됨 (계약 또는 언약)

5. 성막 건축으로 끝이 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예수 그리스도를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육신을 버리시고 내려 오셨습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영원히 탈출시키고자 십자가상에서 자신을 드렸습니다. 우리를 주의 교회로 삼으시고 주의 나라를 위하여 지금도 사용하고 계십니다. 이 에게 순종합시다.



030 애굽으로 부터 탈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를 받아서 애굽에서 나오게 되는데 나오는 그 달, 출애굽 하는 그 달을 하나님께서는 한 해의 첫 달이 되게 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달을 ‘아빕월’이라고 합니다 ‘아비브’라는 말이 히브리어로는 봄이라는 말입니다 한해의 첫 달을 봄의 달이란 참 의미가 좋습니다?

자유나 해방된 것을 표현하는 말이 서울의 봄, 프라하의 봄, 이스라엘의 봄

이런 말을 사용합니다 애굽의 노예로부터 봄이 온 것입니다

아빕월의 의미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달력의 3월쯤 됩니다 봄의 달 3월이 이스라엘은 1월이면서 아빕월입니다

이스라엘에는 최대의 무역항구인 텔아비브가 있는데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봄이 오는 언덕입니다


참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남쪽에 위치하는데 거기서부터 봄이 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부산이나 진해가 텔아비브가 되겠습니다 아비브라는 말은 그런 의미에서 아주 아름다운 이름인데 자유와 해방의 계절, 봄이 오는 계절, 새 생명이 움트는 계절 그 계절을 1월로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그래서 이스라엘 달력은 태양력 보다 3개월 늦게 갑니다

우리가 3월에 그들은 1월이 됩니다

이것은 애굽에서 해방되어 나온 그 날을 그해의 첫 달로 하라는 말씀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12장 11절 이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달을 첫 달로 하고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서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라는 것입니다

식구가 너무 적으면 이웃과 함께 수를 계산하여 양 한 마리를 잡으라고 합니다 잡을 양은 흠 없는 일년 된 수컷으로 하고 그 달 14일까지 깨끗하게 하여 품고 자기도 하면서 간직하다가 그것을 잡아 유월절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그 피를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불에 구어서 이스트를 넣지 않은 무교전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는데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만약 아침까지 남은 것은 불에 태워 없애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먹을 때는 손에는 지팡이를 가지고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허급지급 먹으라고 했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기억하게 하고 기념하게 하고 기록까지 해서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고센 땅에 임한 이스라엘 사람에게 찾아 왔던 봄을 잊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이라 봅니다

우리의 풍속처럼 하나님께서도 이런 문화를 만들어서 매년 유월절이 돌아오고 봄이 올 때 마다 하나님께서 해방시킨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면 살도록 유월절이란 명절을 정하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 pass over 라고 하기도 하고 이스트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스트라고 한 것은 이스트를 넣지 않은 빵을 먹는데서 기인된 것으로 봅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로 그 집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피를 보고 그 집의 넘어간다는 의미로 유월절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떡도 발효하는 효소를 넣지 않은 무교병을 7일 동안 계속 먹으라고 합니다 7일동안 먹으면 아이들이 왜 이런 맛없는 빵을 먹느냐고 따지고 질문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잊어버리게 하는 망각의 은혜도 주셔서 잊어버린다는 것은 불편한 것도 있지만 감사한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어버리는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을 주시고 기념하는 명절을 주셔서 잊지 못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우리가 교회에서 부활절, 성탄절 이런 절기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못하게 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교절인 7일 동안 성회를 베풀어서 아무런 노동도 하지 말고 각 사람의 먹을 것만 준비해서 이 명절을 지키도록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 때에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셨기 때문에

너희는 이것을 대대로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아빕월 정월 14일 저녁부터 20일 저녁까지 무교병을 먹도록 하고 있습니다


7일 동안 집을 대청소하며 묵은 누룩을 모두 없애고 깨끗하게 출발하는 절기로 삼아서 이것을 꾸준히 지켜나가도록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명절을 잘 지키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로는 다윗도 지키지 않았고 솔로몬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 후 언제 지키게 되느냐 하면 요시야 왕 시대에 이 절기를 지키는 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사소한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는 것은 지켜야만 역사교육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인데 절기를 예사로 생각하고 기독교 문화를 심는 것을 예사로 여기는 것은 교육을 통해서 문화를 창달하는 중요한 일을 소홀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것 까지 명령하셨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나오시던 구속된 밤 특별히 애굽 사람들과 구별해 주셨던 그 밤을 영원히 잊지 않게 하시는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똑 같은 은혜를 받아서 감사 할 것이 아니라 과거에 받은 은혜를 기억하면서 감사해야 될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잘못된 사람들은 그 당시 그런 은혜를 베푸셨으면 그런 은혜를 오늘도 계속 기적과 이적 행하기를 바라는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신비주의로 치우쳐

성경을 무시하고 오늘날 직통계시를 받으려고 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반드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읽어서 깨닫고 기억하고 기념하면서 감사하는

이것이 교회를 향한 문화명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들은 유대인들처럼 유월절을 지키지는 않습니다만 오늘날 교회에서 그 유월절이 어떻게 지켜지느냐 하면 그 당시 어린양을 품고 자고 하다가 그 날에 잡아먹는 유월절은 하나의 모형이고 그 실상이 우리 주님 입니다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유월절에 못 박혀 죽은 것이 유월절기의 완성입니다

우리가 오늘날 지키는 고난주간이 이스라엘의 유월절과 같고 고난주간이 부활절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무교절인데 무교절은 그림자에 불과 한 것이고

고난절에서 부활절로 이어지는 것이 무교절의 완성이고

이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증거하는 중요한 절기로 삼는 것입니다

또 이것은 회계의 절기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7월 달에 가서야 회계하는 고난 절기를 갖습니다


유대력으로 7월 10일이 대속제일입니다 우리는 대속제일을 지키지 않고

우리는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던 고난구간에 죄를 회계하고 금식하는 절기로 발전적으로 승화되고 바뀌어져 있습니다

없어진 것이 아니고 예수님 안에서 재해석 되고 더 밝히 드러나게 됩니다

이런 절기들의 의미를 깨닫게 될 때 교회에서 지키는 교회력에 따라서 신앙생활 하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매년 되풀이 되면서 우리 자녀 손들에게 가르치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문화를 창달하고 그 문화를 계승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매년 돌아오는 유월절 유대력으로는 아빕월이고 봄이 오는 달이지만

태양력으로는 수난절로 3월에서 4월 걸쳐 있습니다 성도들이 혹 질문을 합니다


절기가 매년 일정한 날이 아니라 바뀌는 이유를 질문합니다

그것은 음력을 사용하는데 춘분이 지나서 보름달이 되었다가 그 다음 곧 다가오는 주일이 예수님께서 부할하신 주일로 정하게 되어 이 부활절을 기준으로 고난주간이 정해지기 때문에 태양력으로는 일정치가 않습니다

다른 모든 명절은 양력으로 지키지만 유월절과 부활절 같은 것은 달을 기준으로 하여 꾸준히 지켜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가졌던 유월절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그 유월절이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완성 된 것으로 믿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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